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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부모님 걱정할 만큼 용돈 보내 드려"

입력 2015-08-03 09:08:00 | 수정 2015-08-03 10: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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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효심 치타 효심 치타 / 사진 출처 = 치타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치타 효심 치타 효심 치타 / 사진 출처 = 치타 인스타그램


치타 "엄마 나만큼 행복해 하신다"

가수 치타의 효심이 재조명되고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치타는 "가수가 돼서 처음으로 용돈을 보내드렸을 때 엄마가 나만큼 행복해 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치타는 "이번에 또 보내드렸을 때는 '계속 이렇게 보내도 괜찮은 거야?'라고 물어보시더라. 엄마가 걱정을 하실 만큼 보내드릴 수 있어서 좋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치타는 3일 자정 신곡 '마이 넘버(My Number)'와 '카타르시스'가 포함된 디지털 싱글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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