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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티아라 은정 "왕따사건, 공개 할 수 없는 이유가…" 눈물

입력 2015-08-03 09:14:00 | 수정 2015-08-03 14: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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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티아라 은정 "왕따사건, 억울해"

티아라 컴백이 화제인 가운데, 은정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티아라 은정은 Mnet '4가지쇼'에 출연했다.

당시 은정은 왕따설 등 팀내 불화에 대해 "많은 것들은 진실이 아니다. 확실히 공개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 거기까지 말은 못하고 욕 먹는 사람으로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누리꾼들이 영상 편집을 한 걸 보면 말이 안 나온다. 카메라가 있는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하겠냐"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그는 눈물을 흘리며 "너무 억울한데 더 이야기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10년쯤 후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으면 사람들이 좋아해주시지 않을까"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티아라는 3일 11번째 미니앨범 'So Good'으로 컴백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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