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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티아라, 속옷만큼 짧은 의상 입고 엉덩이 흔들며…'아찔'

입력 2015-08-03 10:28:00 | 수정 2015-08-03 14: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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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티아라 컴백 티아라 / 사진 = 진연수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컴백 티아라 컴백 티아라 / 사진 = 진연수 기자


컴백 티아라

걸그룹 티아라가 1년 만에 컴백했다.

티아라 보람, 큐리, 소연, 지연, 은정, 효민은 3일 오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11번째 미니앨범 'So Good'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에 맞춰 공연을 펼쳤다.

티아라 11번째 미니앨범 'So Good'의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 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쿨하고 신나는 음악이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걸그룹 대전에 뛰어든 소감에 대해 "가장 눈에 띄는 건 원더걸스 선배님이다. 저희가 데뷔 전부터 팬이었다. 함께 이름이 거론된다는 사실이 영광이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음악은 항상 신나고 펑키했다. 이번에도 여름에 맞춰서 더욱 시원한 음악이 될 것이다. 티아라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4일 정오 '완전 미쳤네'를 공개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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