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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비디오' 포미닛, 5명이 뭉치면 '흥'이 있다

입력 2015-08-03 16:44:00 | 수정 2015-08-03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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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이 뭉치면 접시가 깨진다? 포미닛 다섯이 뭉치면 흥이 넘친다!



걸그룹 포미닛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방출한다. 극사실주의 관찰 클립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로 국내외 팬들과 온·오프라인에서 뜨겁게 소통하고 있는 포미닛. 오늘(3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금요일 밤 똘똘 뭉친 포미닛의 유쾌한 모습이 공개된다.



‘불타는 금요일 밤’, 이른바 ‘불금’을 보내기로 한 포미닛. ‘핫 플레이스’로 떠나기 위해 사다리까지 타는 게임으로 열을 올린 이들은 열대야를 날릴 빙수 먹기부터 나섰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포미닛은 달랐다. 무대 위 카리스마로 똘똘 뭉쳐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는 포미닛은 다이나믹 듀오부터 엄정화까지, 선배 가수들의 노래를 섭렵(?)한 듯 가사부터 춤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신공을 발휘했다.



실제로 포미닛은 ‘포미닛의 비디오’ 첫 회부터 캠핑을 떠나는 차 안에서 노래방을 방불케 하는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셀프 촬영에서도 포미닛은 5명이 뭉치면 노래로 통한다는 K팝 스타의 공식을 보여주는 듯 흥난 언니들의 매력을 제대로 드러냈다는 후문.



“불금에 어울리는 노래 없나?”는 말에서 출발한 선곡은 바로 다이나믹 듀오의 히트곡. 가사 중간 추임새까지 놓치지 않으며 ‘깨알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이들은 엄정화의 ‘디스코’, ‘초대’를 부르며 좁은 차 안에서 앉은 채로 안무까지 소화해냈다. 심지어 빙수 맛집에 도착해 차가 서있는 와중에도 내릴 생각도 없이 ‘노래 삼매경’에 빠졌다고. 보기만 해도 신이 나는 포미닛의 ‘불금’은 오늘(3일) 방송되는 5회에서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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