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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편성 내년 초로 변경…이유는?

입력 2015-08-03 21:31:58 | 수정 2015-08-03 2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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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 치즈인더트랩 사진=tvN, 김고은 남주혁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치즈인더트랩 / 치즈인더트랩 사진=tvN, 김고은 남주혁 인스타그램


치즈인더트랩

tvN 월화드라마로 10월 말 방영 예정이었던 '치즈인더트랩'의 편성이 변경됐다.

3일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치즈인더트랩'이 본래 10월말 편성을 받아놓았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12월로 밀렸다.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도 "편성이 바뀐게 맞다"고 말했다.

tvN은 편성 변경 이유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높은 퀄리티의 드라마를 보여드리기 위해 일부 사전 제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체 대본이 나온 후 드라마의 전체적인 틀을 완성시킨 뒤, 보다 완성도 있게 제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치즈인더트랩'의 본격적인 촬영은 9월중 스타트 할 예정이다. 기존 '치즈인더트랩' 편성 예정 시기에는 이동욱 정려원 주연 '풍선껌'이 확정됐다.

'치즈인더트랩'은 명문대학교를 배경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평범함 그 자체인 그의 대학 후배 홍설, 남의 시선 따윈 신경쓰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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