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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요리 대결 관전 후 진땀 "이 정도일 줄…"

입력 2015-08-03 22:27:43 | 수정 2015-08-03 22: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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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가 요리 대결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이날 특급 미역이야'를 주제로 이원일 셰프와 샘킴 셰프가 맞붙었다.

대결과 김영철의 시식이 끝난 후, 최화정과 셰프들은 이원일 셰프와 샘킴 셰프의 요리를 맛봤다.

MC들은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에게 시식에 대한 감상을 물었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어떻게 할 지 걱정된다"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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