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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찬오 셰프 실력 보니 "김새롬이 반할만 하네!"

입력 2015-08-04 06:50:00 | 수정 2015-08-04 16: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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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이찬오 김새롬 냉장고 이찬오 김새롬 /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 이찬오 김새롬 냉장고 이찬오 김새롬 /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냉장고 이찬오 김새롬

방송인 김새롬의 연인 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이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김영철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이건 특급 미역이야'와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찬오 셰프는 수란을 만들기 전 끓는 물에 식초를 넣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영철은 이찬오에게 "식초를 왜 넣는거냐"고 물었고, 이찬오는 "식초를 넣어야 수란이 굳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란을 만들 달걀을 물에 담가놓은 것을 보고 김풍은 "달걀을 물에 담가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이찬오는 "너무 차가우면 수란이 부서진다"며 수란을 만들기 전 계란 온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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