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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발렌타인' 김경민 사망 원인 알고보니 '충격'

입력 2015-08-04 06:51:00 | 수정 2015-08-04 0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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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발렌타인 반 사망 브로큰 발렌타인 반 사망 / 사진 = 유희열 스케치북기사 이미지 보기

브로큰 발렌타인 반 사망 브로큰 발렌타인 반 사망 / 사진 = 유희열 스케치북


브로큰 발렌타인 반 불의의 사고로 사망

록밴드 브로큰 발렌타인 멤버 반(본명 김경민)이 3일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브로큰 발렌타인 측은 "갑작스럽게, 너무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지난 13년간 우리 곁을 함께 했던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김경민)이 갑작스러운 불의의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빈소는 '동수원병원 장례식장 2호실 '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8월 5일 입니다. 늦은 시간에 빈소가 마련된 관계로, 유가족 및 친지분들을 제외한 조문은 8월 4일 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자세한 장례일정을 공지했다.

반(김경민)은 지인들과 물놀이를 떠났다 사고를 당했다.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브로큰 발렌타인은 지난 2005년 '에일리언'으로 데뷔한 록밴드로 인디 무대 뿐만 아니라 각종 록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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