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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겨라' 수사 5과 명동 한복판에서 비밀작전 중

입력 2015-08-04 07:02:00 | 수정 2015-08-04 0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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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분을 숨겨라’가 명동 한복판에서 신분을 숨긴 채 마지막 잠입수사 촬영에 한창이다. 15화는 오늘(3일, 월) 밤 11시 방송.

3일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tvNhidden)을 통해 “지금 명동에서 ‘신분을 숨겨라’ 마지막 촬영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수사 5과’의 주역 김범, 박성웅, 윤소이, 이원종이 사복차림으로 신분을 숨긴 채 명동 한복판에서 비밀스런 눈빛을 주고 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촬영분은 내일(4일, 화) 방송되는 마지막화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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