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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최근 방송에 나온 모습이…'충격'

입력 2015-08-04 09:46:58 | 수정 2015-08-04 09: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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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 사진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고영욱 / 사진 = tvN 방송 캡처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이 방송에서 모자이크 처리됐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대박 썸머송’이 소개된 가운데 룰라의 ‘3!4!’가 10위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룰라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고영욱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하지만 그의 모습은 뿌옇게 처리돼 누구인 지 알아볼 수 없도록 방송이 됐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에 대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고영욱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 판결 선고했다. 또한 신상정보 5년 공개·고지와 3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지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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