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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 아내' 백승혜, 임신 체질? "임산부 보면 샘나는 이유가…" 깜짝

입력 2015-08-05 08:00:00 | 수정 2015-08-05 09: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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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 손호범 백승혜 손호범 백승혜 손호범 /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백승혜 손호범 백승혜 손호범 백승혜 손호범 /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백승혜, 송호범 결혼생활

가수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은 아내가 혼전 임신한 사실을 알았을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 머리가 하얘졌었다"며 "아내가 아이를 안 낳겠다고 해서 나도 '그러면 네 마음대로 해라'고 한 뒤 울면서 집에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백승혜는 "송호범과 싸우고 마음의 결정을 내리려고 했다. 그런데 시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송호범이 나와 싸우고 엉엉 울고 난리가 났다더라. 어머니가 날 설득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백승혜는 "(임신 후) 무작정 송호범네 집으로 들어갔다"며 "큰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당연하게 같이 갔다"고 밝혔다.

뒤이어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며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송호범은 "며칠 전에 아내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하더라"며 "아내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임신한 여자들을 보면 샘을 낸다. 부러워하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호범과 백승혜는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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