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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 "비키니 촬영 중 응급실行"…송호범 때문에? '충격 고백'

입력 2015-08-05 06:12:00 | 수정 2015-08-05 09: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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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 백승혜 송호범 백승혜 / 사진 = SBS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송호범 백승혜 송호범 백승혜 / 사진 = SBS 방송화면


백승혜 "송호범과 싸우다 응급실에 실려가" 충격

백승혜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백승혜는

이날 백승혜는 비키니화보 촬영 중 부부싸움이 터진 것에 대해 설명하며 "사실 남편과 싸우다가 응급실에 실려간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백승혜는 "4대가 같이 사는 집에 살면서 남편과 갈등이 생겨도 화를 내기가 힘들다. 그렇게 화를 삭이다보니깐 결국 응급실 행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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