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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송호범 집 공개, 럭셔리한 2층 저택 실제로 보니…'입이 쩍!'(택시)

입력 2015-08-05 06:08:00 | 수정 2015-08-05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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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 송호범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 송호범 / tvN 방송 캡처


택시 백승혜 송호범

송호범 백승혜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원투 멤버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과 백승혜는 시할머니부터 세 아들까지 4대가 함께 살고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거실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탁 트인 옥상에는 작은 텃밭도 있었고, 이 곳에서 바베큐 파티를 즐겼다.

송호범은 "영국에서 공부하신 건축가가 한국에 오자마자 지은 첫 집"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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