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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 쇼핑몰 수억대 연매출 성공비결…직접 비키니 입고 '헉'

입력 2015-08-05 09:42:00 | 수정 2015-08-05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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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혜 쇼핑몰 성공비결

가수 송호범 아내 백승혜의 쇼핑몰 사업 매출 수준 수십억대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가수 송호범과 아내 백승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운영 중인 쇼핑몰 바비돌을 소개했다.

바비돌은 백승혜사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로 본인이 직접 물건을 고르고 모델을 하면서 소비자의 취향을 맞춰가고 있다.

특히 백승혜는 연예인 송호범의 아내로서 연예인들이 즐겨 입는 옷과 취향 그들이 좋아하는 화장품과 장신구들의 목록을 제대로 알고 소비자들에게 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백승혜 직접 회사 모델로 나서며 따로 돈을 들이지 않은 사업 수완을 발휘했다.

백승혜는 "제가 직접 판매할 물건을 고른다"고 밝혔다.

송호범은 "백승혜의 꿈이었다. 아내가 20살 때부터 동대문에서 일을 했다. 얼마나 독하냐면 70만 원을 받고 일하면서 차비가 아까워서 새벽에 일이 끝나도 도매시장을 순회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송호범은 또 "그때부터 꿈을 키웠다고 한다. 그렇게 독하게 아르바이트비를 모아서 가게를 차린 거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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