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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유역비, 별장서 하룻밤 보내더니…무슨 사이?

입력 2015-08-05 09:55:00 | 수정 2015-08-05 17: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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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송승헌 유역비 / 송승헌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송승헌 유역비 송승헌 유역비 / 송승헌 인스타그램


송승헌 유역비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5일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현지 파파라치들은 송승헌이 나오길 기다렸지만 이튿날 오전까지 두 사람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에 갔으며, 송승헌은 다음날 이 별장에서 유역비의 부모를 만났다.

또 유역비가 어른들이 다 계시는 별장에 이성친구를 집에 데려와 하룻밤을 묵게 한다는 것은 연인보다 더 깊은 사이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한 중국 팬은 두 사람이 영화 프로모션 후 식사자리에서 나란히 앉아 저녁을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포착하기도 했다.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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