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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송호범 "아내 백승혜, 임신한 여자들만 보면…" 깜짝 발언

입력 2015-08-05 11:10:00 | 수정 2015-08-05 15: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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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 사진 = tvN 방송 캡처·바비돌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송호범 백승혜 택시 송호범 백승혜 / 사진 = tvN 방송 캡처·바비돌


택시 송호범 백승혜

가수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에 대한 깜짝 발언을 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가수 송호범와 그의 아내 백승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호범은 "며칠 전에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하나 더 낳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미 송호범과 백승혜는 3명의 자녀가 있던 것. 이에 오만석은 “진짜냐”고 놀라워했고 백승혜는 “저는 짝을 짓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송호범은 “저의 아내가 원래 아이를 안 좋아했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부터 너무 좋아한다. 임신한 여자만 보면 그렇게 샘을 낸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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