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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 "아내 백승혜 '성괴' 아냐"…딸 미모보니 '화들짝'

입력 2015-08-05 11:39:26 | 수정 2015-08-05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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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 "아내 백승혜 눈이랑 코만 성형수술" / 사진 = 백승혜 SNS


송호범 백승혜 부부, 딸 공개

가수 송호범, 백승혜 부부가 딸 지유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4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의 며느리이자 아내, 엄마로서 면모를 보여준 백승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승혜는 아이 셋을 둔 다둥이 엄마이자 쇼핑몰을 운영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듯 보이는 몸매로 완벽주의 면모를 보여줬다.

백승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리나 옷을 연상하게 하는 드레스에 티아라를 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리마인드 웨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 아빠 품에 안겨있는 딸 역시 화이트원피스에 티아라를 쓰고 있어 들러리로서 손색없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호범은 송호범은 "시청자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며 "아내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송호범은 "사실 아내가 성형수술을 눈이랑 코밖에 안 했다. 성괴(성형괴물)이라고 그만 놀리시고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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