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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열애설' 유역비, '중화권 수지'로 불려…조윤희+박하선 닮은꼴?

입력 2015-08-05 15:07:00 | 수정 2015-08-05 16: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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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송승헌 / 송승헌 SNS기사 이미지 보기

유역비 송승헌 / 송승헌 SNS


송승헌 유역비

'한류스타' 송승헌이 '대륙여신' 유역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5일 "유역비와 송승헌이 사랑에 빠졌다"면서 "영화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현재 열애중"이라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역비는 1987년생으로 14세였던 지난 2002년 중국 국영 CCTV 드라마 '금분세가'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드라마 ‘신조협려 2006’에 출연하면서 중화권에서 '선녀'로 불릴 정도로 청순한 외모로 사랑받았다.

유역비는 '중화권 수지'로 불리기도 하며, 수지·조윤희·박하선 등 미모의 여배우들을 합쳐놓은 듯한 외모의 소유자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 영화 '제3의 사랑'(가제)을 촬영하고 있다. 송승헌은 재벌 2세 린치정 역을, 유역비는 변호사 저우위 역을 연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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