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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화보 통해 소녀 티 벗고 어엿한 숙녀로 '변신'

입력 2015-08-05 23:05:00 | 수정 2015-08-05 2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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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모습이 담긴 화보가 5일 매거진 하이컷 (HIGH CUT) 을 통해 공개됐다.

'Party' 로 컴백한 소녀시대 윤아가 오랜만에 화보를 통해 모습을 나타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윤아는 그 간의 소녀다운 모습을 과감히 버리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금발머리로 파격 변신 하며 더욱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변신했다.

또한 시스루 블라우스와 앞트임 스커트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섹시미를 가미했다.

특히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아뮤레뜨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로 우아함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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