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디오스타' 자두, "공백기 사기 당해 전재산을…" 고백 재조명

입력 2015-08-05 22:18:24 | 수정 2015-08-05 22:18:24
글자축소 글자확대
라디오스타 자두 / 라디오스타 자두 사진=M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자두 / 라디오스타 자두 사진=MBC 제공


라디오스타 자두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과거 사기를 당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자두는 지난 2013년 5월 c채널 '최일도의 힐링토크 회복'에 출연해 데뷔시절에 이어 사기를 당해 좌절했던 사연 등을 털어놨다.

당시 자두는 사기를 당해 그동안 벌어놨던 전재산을 모두 날렸고, 증인으로 법정에 서야만 하는 상황에서 자금 압박으로 아끼던 차를 팔았다고 밝혔다.

또 공백기 동안 자두는 뮤지컬에 도전한 사실과 더불어 지치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자두는 5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자두는 임신 선배인 슈 황혜영 이지현에게 임신과 육아상식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