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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시청률 1위 출발…40대男 시청자 최다 '김태희 효과?'

입력 2015-08-06 10:22:39 | 수정 2015-08-06 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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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김태희 / 사진=SBS  용팔이기사 이미지 보기

주원, 김태희 / 사진=SBS 용팔이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용팔이'의 시청률이 9.2%(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로 출발했다.

TNMS에 따르면 전주에 종영한 SBS '가면'의 마지막회(12.6%) 보다 3.4%p 하락했으나 '가면'의 첫회(7.5%) 보다는1.7%p 상승한 출발이다.

SBS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주원)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김태희)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수목드라마를 살펴보면, MBC '밤을 걷는 선비'가 7.4%로 전주 대비 0.1%p 상승했으나 2위에 그쳤다.

KBS2 '어셈블리' 역시 전주 대비 1.0%p 상승한 4.7%의 시청률을 나타냈으나 3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된 SBS '용팔이' 첫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전국 가구 기준), 남자40대로 시청률이 11.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여자50대(8.4%), 남자50대(6.5%)의 순으로 주로 남성 시청자의 비중이 높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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