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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내 덕분에 방송도 나갔는데…" 이럴 줄은

입력 2015-08-06 11:21:00 | 수정 2015-08-06 17: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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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 사진 = 진연수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 사진 = 진연수 기자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개그우먼 김영희가 여전히 개그맨 임우일을 짝사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개그우먼 안영미과 김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나는 공개 짝사랑을 3년 동안 했다. 임우일 오빠가 마음은 안받아주고 있는데 그 오빠가 나 때문에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근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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