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희본 "몸무게 10kg 늘어 우울증 오더니…" 과거 충격 고백

입력 2015-08-06 11:23:00 | 수정 2015-08-06 14:10:54
글자축소 글자확대
박희본  /사진 =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3’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희본 /사진 =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3’ 캡처


박희본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의 박희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백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우 박희본은 과거 KBS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의 제작발표회에서 우울증으로 고생한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박희본은 "5kg이 쪄 살을 뺐다가 다시 쪄서 총합 10kg 정도 찐 것 같다"며 "살이 점점 찌면서 '신의퀴즈'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모니터에 내가 점점 거대해져가고 있는 모습을 봤다. '이건 아닌데' 싶을 때가 있어서 촬영하기 전엔 우울증 비슷하게 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왜 미련하게 살을 찌워야하나'라는 생각에 많이 울었다"며 "막상 촬영이 시작되고 연기도 하면서 살이 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 박희본은 서현진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