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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출신 박혜수, '용팔이'로 연기자 데뷔…"청순미모 눈길"

입력 2015-08-06 13:41:57 | 수정 2015-08-06 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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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박혜수 인스타그램


'K팝스타' 출신 박혜수가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박혜수는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방영했던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당시 박혜수는 TOP10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의 재원으로 미모와 노래실력을 겸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혜수는 'K팝스타4' 이후 배우 주원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혜수는 지난 5일 첫 방송된 '용팔이'에 주인공인 주원(김태현 역)의 아픈 여동생 김소현으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날 박혜수는 'K팝스타' 출연 당시보다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관심이 급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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