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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불법도박 후 자숙한다더니 닭갈비 집에서…'깜짝'

입력 2015-08-06 13:30:17 | 수정 2015-08-06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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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 사진 = Y STAR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이수근 / 사진 = Y STAR 방송 캡처


'신서유기' 이수근

개그맨 이수근이 나영석 PD가 이끄는 새 예능 콘텐츠 ‘신서유기’ 멤버로 합류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친형이 개업한 닭갈비 집에서 일을 돕던 이수근의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당시 이수근은 "제가 워낙 큰 실망을 드렸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성을 하려고 한다"고 사과했다.

그는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보면서 지낸다”면서 “친형이 하시는 가게라서 가끔 도와 드린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수근은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한편 이수근을 비롯해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등 KBS2 ‘1박2일’ 멤버들이 뭉친 '신서유기' 팀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으며 4박5일간 첫 촬영을 진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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