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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4인4색 멜디그램 영상 공개

입력 2015-08-07 05:21:00 | 수정 2015-08-07 0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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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LoveMe)’ 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멜로디데이가 4인 4색의 멤버별 캐릭터를 보여주는 ‘멜디그램’ 영상의 오픈을 시작했다.

6일 오후 3시를 기해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1theK)을 통해 멜로디데이의 막내 멤버 차희의 ‘멜디그램(#MELDY_GRAM)’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원더케이(1theK) 채널 뿐만 아니라 유쿠(YOUKU), 투도우(TUDOU), 아이치이(iQiyi), 인위웨타이(yinyuetai) 등 중국의 4대 채널에서도 동시 공개돼 중국에서도 즉각 멜로디데이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멜디그램’ 영상에 첫 등장한 차희는 멜로디데이의 보컬 겸 막내 담당으로 평소 쇼핑을 좋아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으며 다른 사람의 스타일링을 해 주는 것을 좋아해 ‘차코디’로 불린다. 또 4차원 엉뚱 소녀의 매력으로 멤버들로부터는 ‘차차’라고 불리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해맑음으로 ‘럭비공’이란 닉네임도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먹기 위해서”라며 남다른 철학(?)을 밝힌 차희는 “나중에 요리사랑 결혼하고 싶다”며 폭풍 흡입 현장을 공개, 먹방 여신의 위엄을 보이기도. 여기에 진지한 모습으로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했다는 수준급의 한국화 실력도 뽐내는 등 의외의 매력도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멜디그램’ 영상은 영상 감상평과 함께 멤버별로 가장 맘에 드는 해시태그 키워드 한 가지를 선정해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3인에게 경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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