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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 3년 8개월만에 싱글 ‘비가 온다’ 발표

입력 2015-08-07 06:19:00 | 수정 2015-08-07 0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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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대훈이 디지털 싱글 ‘비가 온다’를 6일 공개됐다.

KBS 드라마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 '그래도 너무 보고 싶어‘로 벨소리, 컬러링 순위 1위에 오르는 인기를 과시한 그는 지난 2011년 12월 발표한 1.5집 ’목숨 건 남자‘ 이후 3년 8개월만에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사마천이 작사하고 최병창이 작곡한 ‘비가 온다’는 트로트 음악과 포크 음악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전주에서 흘러나오는 아코디언의 선율이 집중력을 높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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