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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강두 언급 "사이 굉장히 좋진 않아…친분 없었다"

입력 2015-08-06 19:25:36 | 수정 2015-08-06 1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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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 자두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자두 / 자두 사진=MBC 방송 캡처


자두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서 강두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해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자두는 강두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답했다.

자두는 “불과 1, 2주 전에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 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두는 “강두가 보고싶고 궁금하다. 사실 그땐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고백했다.

또한 ‘강두를 남자로 느껴본 적 없냐’는 질문에 “친분이 별로 없었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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