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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TV 편성 없이 인터넷 방송만 진행…이유는?

입력 2015-08-06 19:33:03 | 수정 2015-08-06 19: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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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나영석 PD /사진=진연수 한경닷컴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나영석 PD /사진=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신서유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가 TV 편성 없이 인터넷 방송으로만 진행될 예정이다.

tvN 측은 "'신서유기' 제작진과 출연진이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서유기'는 야외에서 진행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나 PD가 연출을 맡고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 등이 출연한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KBS2 예능 '1박 2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신서유기' 멤버들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에서 첫 촬영을 위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첫 방송은 8월 말~9월 초 예정이다.

'신서유기' 공개 방식에 네티즌들은 "'신서유기', 기대된다", ''신서유기', 이수근은 좀", "'신서유기', 1박 2일급 재미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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