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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바라기' 김영희에 박지선 돌직구 "친하니까 얘기하는데…"

입력 2015-08-06 19:48:05 | 수정 2015-08-06 1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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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임우일 / 김영희 임우일 사진=KBS2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영희 임우일 / 김영희 임우일 사진=KBS2 방송 캡처


김영희 임우일

김영희가 임우일에 대해 여전한 짝사랑 감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지선의 돌직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희는 과거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짝사랑남 임우일에 대해 언급했다.

MC 이경규는 박지선에게 “옆에서 보기에 김영희와 임우일이 잘 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지선은 “친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데 0%”라고 답해다. 김지민 또한 “영희씨가 좀 성공하고 더 멋있어지면 가능성은 70%라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희 임우일 짝사랑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영희 임우일, 임우일 부담스럽겠다", "김영희 임우일, 공개적으로 말하는 건 별로", "김영희 임우일, 박지선 말이 맞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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