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서유기', 첫 촬영지는 중국 서안…첫 방송 언제?

입력 2015-08-06 22:14:00 | 수정 2015-08-06 22:14:00
글자축소 글자확대
신서유기 / 사진=bnt 포토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 사진=bnt 포토


신서유기

'신서유기' 팀이 첫 촬영지로 당나라의 옛수도인 중국 서안(西安)을 방문했다.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신서유기' 팀(나영석 PD,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은 이날 오후 중국 서안에 도착해 첫 촬영에 들어갔다.

중국 산시성의 성도이자 당나라의 옛수도인 서안은 '서유기' 삼장법사가 인도로부터 불경을 들여온 곳이다. 서안에는 삼장법사의 불경을 보존하기 위해 지어진 대자은사의 대안탑, 병마용, 진시황릉, 화청지 등 중국의 관광 명소들이 즐비해있다.

한편, '신서유기'는 TV 방영 없이 온라인에서만 공개되는 웹 예능으로 8월 말에서 9월 초쯤 공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