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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에프엑스 탈퇴, 근황 보니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설마'

입력 2015-08-07 19:43:13 | 수정 2015-08-07 19: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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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에프엑스 탈퇴 / 설리 에프엑스 탈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설리 에프엑스 탈퇴 / 설리 에프엑스 탈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설리 에프엑스 탈퇴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한 가운데 근래 공개된 설리의 반지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비공개 인스타그램에 올려져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유포됐다.

설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네티즌들은 설리의 지인이 해당 사진들을 공개했다고 추측했다.

설리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왼손 네 번째 반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는다.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타,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해 활동을 이어나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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