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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김수미 연이은 하차 선언에 결국

입력 2015-08-07 09:03:00 | 수정 2015-08-07 1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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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긴급회동 나를 돌아봐 긴급 회동 / 사진 = KBS '나를 돌아봐'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나를 돌아봐 긴급회동 나를 돌아봐 긴급 회동 / 사진 = KBS '나를 돌아봐' 방송화면


'나를 돌아봐' 이경규 박명수 '긴급 회동'

이경규와 박명수가 단 둘이 만남을 가졌다.

7일 KBS2 '나를 돌아봐'에 따르면 앞선 방송에서는 조영남과 김수미의 연이은 하차 선언으로 인해, 그들의 매니저인 이경규와 박명수가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그 때문에 둘은 조영남과 김수미 몰래 둘만의 긴급회동을 가졌다.

김수미의 돌발 행동으로 매니저 첫날부터 고생했던 박명수는 매니저 선배인 이경규를 만나자마자 하소연을 늘어놓았다. 이경규 역시 조영남과 김수미의 하차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상황.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이 조영남과 김수미를 다시 만나게 하기 위해, 과연 어떤 대책을 내놓을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나를 돌아봐' 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매일 밤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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