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재석-유희열 JTBC '슈가맨을 찾아서' 첫방송 확정

입력 2015-08-07 12:58:00 | 수정 2015-08-07 12:58:00
글자축소 글자확대
유재석-유희열 콤비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가 8월 19일(수) 밤 11시에 첫방송된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의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 (SUGAR MAN)'을 찾아 그들의 전성기와 히트곡, 가요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행방 등을 알아보는 것은 물론 슈가맨의 히트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

19일(수) 밤 11시로 첫 방송이 확정된 ‘슈가맨’은 동시간대 ‘라디오스타’, ‘한밤의 TV연예’, ‘추적60분’등과 맞붙게 되었다. 유재석-유희열 콤비의 유쾌한 입담과 ‘슈가맨’들이 펼쳐낼 음악의 감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수요일 밤 시간대의 새로운 경쟁 구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슈가맨’은 유재석과 유희열이 팀장이 되어 대결을 나누는 형식으로 방송된다. 부팀장으로 배우 채정안, 미녀 작사가 김이나가 합류했으며, 허경환과 장도연은 우리 주위에서 자취를 감춘 슈가맨을 최선을 다해 추적해 스튜디오에 데려오는 '추적맨'으로 활약한다. 또한, EXID 하니와 걸스데이 소진, 존 박과 매드클라운은 ‘슈가맨’ 1회에서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신혁이 새롭게 2015년 버전으로 재해석한 슈가맨의 히트곡을 2015년 역주행 버전으로 선보인다.

지난 5일(수) 1회 녹화를 마친 유재석-유희열 콤비의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찾아서’(이하 ‘슈가맨’)는 2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8월 19일(수)과 26일(수)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