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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 후에도 글래머 몸매 과시 '깜짝'

입력 2015-08-10 04:08:00 | 수정 2015-08-10 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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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 SBS 방송 캡처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의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이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공항에 도착했을 때보다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조민기는 "윤경이가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며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며 감량 비결을 전했다.

앞서 방송에서 조윤경은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아빠 조민기와 함께 격투기 등 격한 운동을 한 바 있다.

이날 조윤경은 몸의 군살이 빠짐과 동시에 갸름해진 턱 선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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