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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추억의 크림스프 맛에 "78년도 명동 골목에 서있는 느낌"…78년 명동은 어떤 의미?

입력 2015-08-08 10:58:58 | 수정 2015-08-08 1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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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이 추억의 크림스프 맛에 빠졌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12회에서는 '응답하라 추억의 돈가스'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백종원은 추억의 돈가스와 더불어 '추억의 크림수프'를 제자들과 함께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이 만든 크림수프 맛에 제자들은 감탄했다.

특히 윤상은 "여러분 갑자기 제가 78년도 명동 골목에 서 있는 느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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