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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앤덥, 마이크로닷 언급 "서로 사과하고 풀었다"

입력 2015-08-08 11:28:45 | 수정 2015-08-08 1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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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앤덥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인스타그램/앤덥



'쇼미더머니4' 앤덥이 인스타그램에서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래퍼들이 관객들 앞에서 1차 경연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앤덥은 같은 팀 송민호와 대결을 펼쳤으나 프로듀서 ‘지코&팔로알토’의 눈에 들지 못했다.

‘쇼미더머니4’ 방송 이후 앤덥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저 때문에 같이 욕 먹어가며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답장 다 못해도 응원 메세지 받을 때, 길에서 마주친 분들이 응원해주실 때마다 힘 많이 받았어요! ”라며 “이 전에 제 음악이 공격적이지가 않았는데 프로그램 특성 상 공격적인 모습만 보이게 돼서 스스로도 괴리가 좀 있었는데 이제 제 음악 잘 준비해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앤덥은 또 “지팔팀 감사하고 송민호 우승못하면 죽인다!! (사실 못죽임)”라며 “마닷이랑은 무대끝나자마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과열됐던거 서로 사과하고 풀었어요 맞아죽진 않았을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ㅋㅋ 어쨋든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쇼미더머니4’ 앤덥의 소감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앤덥 대박" "쇼미더머니4 앤덥 잘했다" "쇼미더머니4 앤덥 아쉽네" "쇼미더머니4 앤덥 왜 그랬지" "쇼미더머니4 앤덥 실망이다" "쇼미더머니4 앤덥 탈락할만했지" "쇼미더머니4 앤덥 앨범 기대합니다" "쇼미더머니4 앤덥 다시 볼 수 있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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