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8일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 예상 "13호 태풍과는 관계없지만…"

입력 2015-08-08 14:03:35 | 수정 2015-08-08 14:04:2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입추인 오늘(8일) 오후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쏟아진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대기불안정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오후에 소나기가 한 두차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입추인 오늘과 내일(9일)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5~50mm내외로 지역에 따라서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측이다.

9일인 내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고, 일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특히 경기북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내륙, 전라남북도동부내륙, 경상남북도내륙에는 5~30mm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13호 태풍 사우델로르의 예상경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호 태풍 사우델로르는 8일 오전 5시쯤 대만에 상륙, 최대 800mm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있지만, 한반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