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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복면가왕' 출연 중 두통 호소…이유는?

입력 2015-08-08 17:11:53 | 수정 2015-08-08 17: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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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페이지/이특



슈퍼주니어 이특이 복면가왕 판정단에 합류했다.

이번에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에 합류한 슈퍼주니어 이특은 지난 달 '라디오 스타'에서 김구라에게 “일부러 모른 척하는 거냐, 나는 들으면 다 알겠다”며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복면가왕' 제작진이 이특을 긴급하게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이특은 “시청자 입장에 서서 복면가수의 정체를 단번에 맞혀 드리겠다”며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을 했다.

그러나 이번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한 이특은 추리 도중 난항에 부딪혀 연이어 결정을 번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통을 호소하던 그는 결국 “잠깐 쉬겠다”고 선언하며 판정단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는 소식이다.

한편, 슈퍼주니어 이특은 '복면가왕' 이외에도 신곡 'Devil'로 컴백하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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