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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장동민, 김경란에 서운함 드러내…"이건 너무하다"

입력 2015-08-08 20:41:35 | 수정 2015-08-08 2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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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더지니어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더지니어스



'더지니어스'의 새로운 연합군이 구성됐다.

지난 2일 '더지니어스' 제작진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공개★ 7회전 예고. 장동민-이준석 새로운 연맹의 시작?! ?#‎지옥을맛보게해주지?"라는 글을 게시했다.

'더지니어스'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는 7회전 메인메치 '시드포커'의 게임설명과 이를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의 치밀한 두뇌싸움이 담겼다. '시드포커'는 가장 낮은 숫자 카드를 가진 플레이어에게 시드 카드를 전략적으로 이행해 배팅에 성공해야 하는 게임.

홍진호는 김경란과 2인 연맹을 맺고, "우리가 게임 끝낼 수 있다. 누나가 먹든가 내가 먹든가 둘 중에 하나다"면서 필승법을 의논하는 모습이 담겨 홍진호와 김경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장동민은 "서운하다, 서운해. 이건 너무 한 거야"라며 이들의 연합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고, 그동안 척을 졌던 이준석과 새로운 연맹을 꾸린다.

장동민은 "꼴찌인 사람이 경란 누나 찍어", "더 이상의 기회는 없어", "지옥을 맛보게 해주지"라는 등의 지시로 또다른 연맹에서도 리더가 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더지니어스' 7회는 오는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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