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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빌보드 극찬 "K-POP최고의 장점들을 살린 곡"

입력 2015-08-09 10:48:19 | 수정 2015-08-09 1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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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사진=빌보드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사진=빌보드 홈페이지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미국 빌보드가 샤이니 리패키지 앨범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을 극찬해 화제다.

빌보드는 지난 6일(현지시간) K-POP 칼럼 코너 K-TOWN에 샤이니 신곡 'Married To The Music'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는 "샤이니의 가장 최근 앨범의 제목은 'Odd'였다. 그런데 이번 리패키지 앨범이야말로 정말 특이하다"고 썼다. 이어 "타이틀곡 '매리드 투더 뮤직'은 여러 가지 장르를 여행하는 느낌이다. 힙합으로 시작해 일렉트로닉을 거쳐 펑크로 바뀌고, 거기에 그루브한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다. 정확한 장르를 알수 없는 노래"라고 전했다.

빌보드는 'Married To The Music'을 가리켜 "이 곡이 70년대 디스코 혹은 80년대 펑크의 영향을 받았다고 이야기할지는 모르지만, 이 노래는 K-POP 최고의 장점들을 살린 곡"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더불어 'Married To The Music'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마치 록키 호러 픽쳐쇼와 B급 호러 영화가 섞인 느낌"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해외 팬들은 할로윈 시즌이 아니라고 의아하게 생각하겠지만, 한국은 전통적으로 더운 여름에 호러 영화를 개봉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 7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Married To The Music'의 첫 무대를 선보인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빌보드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극찬에 네티즌들은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여름에 듣기 딱",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믿고 듣는 그룹", "샤이니 'Married To The Music', 노래도 퍼포먼스도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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