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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백종원 하차 후 시청률 급락…동시간대 1위 자리 내줘

입력 2015-08-09 11:11:04 | 수정 2015-08-09 1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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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진=M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마이 리틀 텔레비전'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진=MBC 제공


'마이 리틀 텔레비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시청률 6%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그것이 알고싶다'에 내줬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은 전국기준 6.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보다 1.2% 떨어진 수치다. 백종원이 줄곧 출연하던 시기의 8% 시청률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더욱 명확하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마리텔이 40~60대 주부 시청자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백종원이 일시 하차하며 시청률이 하락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인분교수 파문 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차지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청률 급락에 네티즌들은 "'마리텔', 채팅창이 문제", "'마리텔', 백주부 아쉽다", "'마리텔', 나도 잘 안 보게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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