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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7kg 감량해도 볼륨감은 그대로…'상위 1% 몸매' 과시

입력 2015-08-10 07:22:00 | 수정 2015-08-10 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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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 SBS 방송 캡처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의 다이어트가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함께 머드축제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전과 달리 한결 날씬해진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조윤경은 "공항에 도착했을 때보다 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조민기는 조윤경의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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