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한석, 사기 당해 사업 망하더니 7년 동안… (기분 좋은 날)

입력 2015-08-10 10:56:46 | 수정 2015-08-10 10:56:46
글자축소 글자확대
김한석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한석 / MBC 방송 캡처


방송인 김한석이 친형과의 채무관계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가족 간 금전 거래 이것만은 지키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한석은 "친형이 10년간 1억을 모았다"며 "그 돈을 찾아 침대에 깔고 하룻밤을 잤다. 그 정도로 뿌듯해서 돈을 깔고 잤는데 그 다음 날 나에게 그 돈을 빌려줬다"고 상황을 전했다.

당시 김한석은 샌드위치 가게를 창업했다가 사기로 인해 실패했고, 형이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

이어 "7년동안 매달 이자를 꼬박꼬박 내면서 갚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