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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음주운주 전 방송서 한 자기예언이 '화들짝'

입력 2015-08-10 11:35:00 | 수정 2015-08-10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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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예언 노홍철 예언 노홍철 예언 노홍철 예언 /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노홍철 예언 노홍철 예언 노홍철 예언 노홍철 예언 /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노홍철 운명예언

방송인 노홍철의 인생 그래프가 주목을 받고있다.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은 자신의 인생그래프를 직접 그린 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노홍철은 30대 중반 급격한 하락의 시기를 맞이할 것이라 예측했다. 하지만 노홍철의 인생그래프는 30대 후반 다시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10일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노홍철이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며 "MBC 특집 예능프로그램이며 9일 촬영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의 설득으로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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