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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중국서 소년소녀 가장 위해 팬싸인회 개최

입력 2015-08-10 23:05:00 | 수정 2015-08-10 2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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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중국 우한시 소년소녀가장 돕기 및 부산 한류 관광객 활성화를 위해 부산 MBC 삼주 아트홀에서 중국 한류팬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현재 중국에서 한류 톱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박시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얻어 지는 수익을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것에 후원할 예정이다.

박시후는 데뷔 초기부터 최근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중국 진출 이후 중국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중국 지역을 대상으로도 기부를 행하는 등 자선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박시후는 10월경 한중합작영화 “사랑후애”로 국내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관한 (주)와이앤파트너스는 한류문화상품인 인틔움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획초기 단계인 지난5월 부산의 한류 관광객 활성화를 위해 박시후측과 이번 행사를 놓고 상의하여 우한시의 소년소녀가장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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