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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럽스타그램' 증거 포착 '대놓고 티내'

입력 2015-08-10 19:37:21 | 수정 2015-08-10 19: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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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배우 하지원과 중화권 배우 진백림의 열애설이 화제다.

10일 온라인 상에는 하지원과 진백림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글을 나란히 정리한 자료가 퍼졌다.

하지원과 진백림은 비슷한 포즈의 사진 혹은 유사한 이미지를 올려 열애설이 불거졌다.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윙크한 채 찍은 사진, 은하계 사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비슷한 시기에 올린 싱가포르에서는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도 있다.

이에 하지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진백림과 하지원은 최근 한중 양국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하지원의 에이전시인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인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중국 활동에 나섰다.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티를 너무 냈네",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SNS는 인생의 낭비",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팬들 상처받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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