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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승리 후 최화정 냉장고에 전화번호 적어 '훈훈'

입력 2015-08-10 22:29:57 | 수정 2015-08-10 2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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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이 박준우와의 요리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3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언빌리버블한 이국적인 요리'를 주제로 한 박준우와 미카엘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최화정의 냉장고 속 요리를 이용해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벨기에와 불가리아를 대표하는 요리 대결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미카엘 셰프는 요거트를 접목한 닭 요리 '요거닭'을, 박준우는 고기보다 멋있는 가지 요리 '가지가지 한다'를 선보였다.

최화정은 승자로 미카엘을 꼽았다. 최화정은 "그 나라에서 먹는 듯한 요리를 원했는데, 미카엘 요리가 이를 만족시켰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미카엘은 승리 후 최화정의 냉장고에 붙은 자신의 잡지 스크랩 위에 전화번호를 적어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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