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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백치미' 뽐내며 박원순 시장에 "죽을죄를 지었다"

입력 2015-08-11 09:09:00 | 수정 2015-08-11 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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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박원순 시장에 급사과

가수 예원이 박원순 시장에게 사과한 일화가 화제다.

예원은 과거 방송된 JTBC '퀴즈쇼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예원에게 "알고 있는 여성 정치인의 이름이 있냐"고 질문을 던지자 예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예원 사과 예원 사과 예원 사과 / 사진 = 예원 동영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예원 사과 예원 사과 예원 사과 / 사진 = 예원 동영상 캡처


잘못을 지적받자 예원은 "성함 때문에 여성으로 착각했다. 죽을죄를 지었다"며 "최근 바쁜 일정으로 뉴스를 챙겨보지 못해 생긴 에피소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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