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티아라 앨범, 다른 女가수가 대리 녹음? 의혹 일파만파

입력 2015-08-11 09:15:06 | 수정 2015-08-11 13:21:47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티아라 대리녹음 논란

걸그룹 티아라가 대리녹음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대리녹음 하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공개됐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발매된 티아라의 앨범 '어게인' 수록곡 '아파', '결혼하지마', '넘버나인'의 앨범 참여자 '코러스'에 더 씨야의 멤버인 성유진 이름이 적혀있다.

성유진은 티아라 앨범에 코러스 뿐 아니라 고음파트까지 담당하고 있어 티아라의 노래라는 게 의심될 정도다.

기사 이미지 보기

하지만 티아라의 곡 명에는 참여한 가수들의 피처링조차 언급되지 않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대리녹음' 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성유진은 더씨야의 마지막 멤버로 청소년 가요제를 비롯한 각종 가요제에서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해 이미 노래 실력을 입증 받았으며,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